오후 2시 선고 공판 생중계…1심은 벌금 1000만원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여론조사대납항소심선고권진영 기자 윤석열 "민주당사 병력투입에 '미쳤냐' 말해…중지시켰다"전국 법원 전산망 장애로 한때 업무 차질…2시간여 만에 복구(종합)관련 기사오세훈 '운명의 2심' 오늘 선고…여야 기대·우려 속 정치권 파장 촉각오세훈 오늘 '운명의 선고'…서울시정 '사법리스크' 걷힐까서영교 "오세훈, 징역형 선고돼야"…국힘 "법사위원장이 재판 개입" 반발[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김혜란 "민주당 오세훈 엄벌 촉구 부적절…재판관 압박 느낄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