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신임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된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58·사법연수원 21기)는 철저한 재판 진행을 중시하며 법적 소신이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20년 김경수 전 경남지사에게 불법 댓글조작 혐의로 실형을 선고해 주목받았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2400원장수인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27일, 토)…구름 많다가, 낮 기온 30도 안팎10년 시정 이끈 정헌율 익산시장, 원광대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