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집단 진정…"일할수록 업무 비용 늘지만 노동자 몫""공짜 노동, 사회보험 회피 등 사용자 책임 회피 실태 조사해야"민주노총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위반 사례를 모아 집단 진정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관련 키워드민주노총플랫폼노동자최저임금박혜연 기자 한국패션협회, '차세대 의류제조 생태계 구축 포럼' 개최"인천공항에 바리스타 로봇이?"…롯데GRS, 스마트 카페 오픈관련 기사'쉬는 제도'라는 오해…상병수당 설계는 복귀까지 고려했다총파업 나선 민주노총…"노조할 권리, 특고 노동자성 인정하라"배달 수수료 상한제…자영업자 "15% 제한" vs 라이더 "소득 감소"17년만에 노사가 최저임금 정했다…2.9% 오른 1만320원(종합)배달 노동자들, 16일 총파업 예고…"자영업자 아닌 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