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집단 진정…"일할수록 업무 비용 늘지만 노동자 몫""공짜 노동, 사회보험 회피 등 사용자 책임 회피 실태 조사해야"민주노총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위반 사례를 모아 집단 진정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관련 키워드민주노총플랫폼노동자최저임금박혜연 기자 한미 관세 불확실성에 K뷰티도 예의주시…"경쟁력 유지 대응"까스텔바작, 후원 프로 1대 1 레슨 이벤트…"소비자 접점 확대"관련 기사使 "더는 못 버텨" vs 勞 "하루 세끼도 못먹어" 최저임금 막판 노사 격돌노동계 "경제회복 과실 공정분배 위해 내년 최저임금 대폭 인상해야""중장년 여성 서비스업 노동자, 15년 일해도 최저임금 수준"대구 노동계 "최저임금, 도급제 노동자에게도 적용해야"직장인 87% "플랫폼 기업 책임 회피 막아야…부당해지·체불 구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