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집단 진정…"일할수록 업무 비용 늘지만 노동자 몫""공짜 노동, 사회보험 회피 등 사용자 책임 회피 실태 조사해야"민주노총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위반 사례를 모아 집단 진정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관련 키워드민주노총플랫폼노동자최저임금박혜연 기자 "스트리트 감성 입은 체리"…키르시, 카모 체리 컬렉션 출시설화수, 신세계百 강남점서 자음생크림 60주년 팝업 오픈관련 기사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배달기사도 최저임금 적용해야" 민주노총, 노동부에 이의제기使 "더는 못 버텨" vs 勞 "하루 세끼도 못먹어" 최저임금 막판 노사 격돌노동계 "경제회복 과실 공정분배 위해 내년 최저임금 대폭 인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