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1만 5000여 명 집결해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열린 '7·19 민주노총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9일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2025민주노총, 총파업·총력투쟁 대행진 집회에서 행진을 하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총파업플랜트노조노조법권진영 기자 '전처 살해' 60대 구속 심사 출석…범행 동기 등 '묵묵부답'"숨만 쉬어도 비용이 늘어나요"…고환율에 우는 유학생·여행객강서연 기자 주한이란대사 "美와 종전 협상 없어…중재자 통해 메시지는 교환"관악산 마당바위에 '메롱' 래커 낙서 경찰 수사 의뢰관련 기사'APEC 관문' 김해공항서 총파업…외국인 관광객들 '의외의 반응''임협 난항' 울산 노동계 하투 본격화…연쇄 파업 우려'파업권 확보' 울산플랜트건설노조, 5000여명 19일 상경 투쟁국회 앞에 모인 노동자들 "노조법 2조 1항 노동자 정의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