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지귀연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을 제기하며 공개된 것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유흥업소. 2025.5.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귀연술접대강남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공수처 "지귀연 부장판사 술접대 의혹, 법과 원칙 따라 수사"대법 "지귀연, 국민적 관심사지만…현 상태선 징계 사유 단정 어려워"대법, 지귀연 의혹에 "현재 사실관계만으로 징계 사유 판단 어려워"(종합)지귀연 술 접대 의혹 업소, 2014년 단속 적발 후 무혐의 처분지귀연 술접대 의혹 업소, 2014년 무허가 유흥주점 단속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