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에 정해진 시한 없다"…신임 검사 4명 대통령실에 추천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 2025.2.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유수연 기자 '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상대 강제집행정지 신청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경호처장 "증거인멸 고의 없었다"공수처, 나경원 '尹 수사 위법' 거듭 주장에 "법원 판단 나와"與 "수사-기소 분리는 원칙…국민 눈높이 검찰개혁 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