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피해자 3년 새 9배 증가…"지원 계속 확장"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이 24일 서울 중구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여성인권진흥원디성센터딥페이크디지털성범죄이설 기자 관련 기사지워도 안 끝나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절반은 '1년 이상' 지속작년 불법촬영물·AI합성 피해자 10명 중 8명이 10·20대'N번방 변호사' 원민경, 첫 현장 디지털성범죄지원센터 방문(종합)'N번방 변호사' 원민경 장관, 첫 현장 디지털성범죄지원센터 방문딥페이크, 교실·캠퍼스 덮쳤다…피해자 10명 중 9명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