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앞 출입 전면 통제…시위대 구호 소리 없이 고요'12·3 비상계엄' 관련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일대에 경찰 차벽이 설치돼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 설치된 탄핵 반대 측 단식투쟁 농성장 모습. ⓒ 뉴스1 남해인 기자 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재집회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①[최종일의 월드 뷰]오창 주민 "후기리 소각장 기본권 침해"…대법판결 재판소원 준비[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尹 구속 후 '헌재 불태우자' 글 올린 30대 무죄…검찰 항소 기각국힘, 특검 '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4명 기소에 "정치적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