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건너편 인도는 관광객 통행 가능하지만 일대 분위기에 발길 돌려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앱·SNS 등으로 안국역 일대 혼잡도 안내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을 지나려던 외국인 관광객들이 통제로 인해 발길을 돌리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관광외국인시위집회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박혜연 기자 "히말라야 정신으로"…블랙야크, 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추성훈 스무디부터 K-뷰티까지"…세븐일레븐 상품 경쟁력 강화 방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상욱 "내란TF, 수사 권한 없어…감찰 범위 내 진행"서울경찰청장, 추석 앞 치안 점검…"관광객 혐오·차별 엄정 대응"尹 파면 100일, 탄핵 집회 격전지는 지금…"이젠 일상 회복"헌재 앞 '철통 경비' 여전…인근 상인 "관광객 너무 줄어 걱정"시위 사라지고 평온 되찾은 헌재 앞 '일상회복 중'…도로 통제는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