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건너편 인도는 관광객 통행 가능하지만 일대 분위기에 발길 돌려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앱·SNS 등으로 안국역 일대 혼잡도 안내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을 지나려던 외국인 관광객들이 통제로 인해 발길을 돌리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관광외국인시위집회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상욱 "내란TF, 수사 권한 없어…감찰 범위 내 진행"서울경찰청장, 추석 앞 치안 점검…"관광객 혐오·차별 엄정 대응"尹 파면 100일, 탄핵 집회 격전지는 지금…"이젠 일상 회복"헌재 앞 '철통 경비' 여전…인근 상인 "관광객 너무 줄어 걱정"시위 사라지고 평온 되찾은 헌재 앞 '일상회복 중'…도로 통제는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