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양육비이행법 하위법령 입법예고연금 정보 등 채무자 동의없이 조회 가능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제40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양육비선지급제여가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석 달…1421가구 2275명 지원원민경 여가장관 후보자 "힘 있는 성평등가족부 개편 차질없이 추진"양육비 안 준 부모 200명 출국금지·명단공개 등 제재양육비 선지급제 한 달…'비정한 부모' 대신 6195만원 지원양육비 선지급제 시행…공공 부문 성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