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3189가구 신청…자녀 313명 지급 결정6개월 단위로 채무 회수…'소액 송금' 꼼수 제재도ⓒ News1 DB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기독교, 미프진 도입 반대 한목소리…"태아 생명 끝내는 것"·"졸속 진행"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