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재판 맡은 지귀연 판사 압박하는 지지자들…음모론 확산'법관 협박' 미국은 최대 징역 30년…우리나라선 최대 3년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난동을 부리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콜롬비아 메데인의 이발소 겸 기념품 가게가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사진으로 장식돼 있다. ⓒ 로이터=뉴스1 김민재 기자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내란지귀연 부장판사김민재 기자 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관련 기사대구지역 야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종합)[뉴스1 PICK]이 대통령, '비상계엄 1년' 행진 경호 문제로 불참 결정이상민측, 첫 재판서 "계엄 반대 뜻 尹에 분명히 전달"…혐의 전면 부인윤 전 대통령 신병 확보한 내란특검, 다음 목표는 '尹 측근들'與 "국힘 정당해산 청구할건가"…정성호 "헌법절차 의해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