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작전 결정적 역할…광역수사단 동원 경호처 흔들기수사권 조정 산물…"정치적 중립·수사 독립성 강화" 필요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을 통과한 공수처 수사관들과 경찰 인력이 관저를 향해 이동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윤석열 대통령 체포 저지를 주도한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 2025.1.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수사본부윤석열체포박혜연 기자 그래비티 샴푸, '래커 테러' 분당 중식당 소상공인 지원한다F&F홀딩스, 마정만 CFO 신임 대표로 선임관련 기사특검, '尹 체포방해' 박종준에 2심 징역 7년 구형…"막강한 공권력 악용"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