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특수단은 전날 새벽 3시 43분쯤 조 청장과 김 서울청장을 조사 중 긴급체포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경찰청조지호계엄비상계엄김용현국방부방첩사령관남해인 기자 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관봉권·쿠팡 의혹' 자료 확보김민수 기자 우주청, 2026년 R&D 9495억 투입…민간 주도 우주경제 가속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관련 기사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尹 '내란 우두머리' 1심 마무리…'사형·무기' 법정형에 특검 구형 주목尹 내란 재판 내주 결심…'사형' 구형 가능성·장시간 공판 주목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