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측 "尹이 준 문건, 국방부 사용 양식…'계엄 지연' 전화""진실 얘기하니 마음 편해"…혈액암 투병으로 진료 후 복귀조지호 경찰청장이 지난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계엄 관련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특수단은 전날 새벽 3시 43분쯤 조 청장과 김 서울청장을 조사 중 긴급체포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경찰청조지호계엄비상계엄김용현국방부방첩사령관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일)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李정부 2기 사정기관장 인선 속도…법무-檢총장-경찰·국세청장 새판짜기'국회 봉쇄' 1심 실형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 오늘 보석 심문[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경찰이 부족했다…잘못 감싸는 문화 뿌리뽑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