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측 "尹이 준 문건, 국방부 사용 양식…'계엄 지연' 전화""진실 얘기하니 마음 편해"…혈액암 투병으로 진료 후 복귀조지호 경찰청장이 지난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계엄 관련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특수단은 전날 새벽 3시 43분쯤 조 청장과 김 서울청장을 조사 중 긴급체포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경찰청조지호계엄비상계엄김용현국방부방첩사령관남해인 기자 설 명절 맞은 교도소, 가족 만남·멘토링 데이 교화 행사더킴로펌, 박현철 전 광주지검장 영입김민수 기자 난치암 진단용 갈륨-68 안정 공급 길 열려…핵심기술 확보노동·복지 구조 흔드는 인공지능…국가AI전략위 대책 모색관련 기사尹 변호인단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없었다"…변론서 재차 제출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尹측, '사형 구형' 이후 변호인 의견서 11차례 제출…938쪽 분량尹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19일 내란 1심 선고 생중계(종합)'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9일 1심 선고 생중계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