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특수단은 전날 새벽 3시 43분쯤 조 청장과 김 서울청장을 조사 중 긴급체포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경찰청조지호계엄비상계엄김용현국방부방첩사령관남해인 기자 서울남부·부산지검에 범죄수익환수부 신설…33조원 추징금 거둔다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출범 한 달…강제수사 이어 진위 확인 박차김민수 기자 KT 키즈랜드, '함께 그린 책 3' 어린이 작가 공모전KT 위약금 면제 일주일…가입자 10만명 이탈, 70% 이상 SKT로관련 기사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尹 '내란 우두머리' 1심 마무리…'사형·무기' 법정형에 특검 구형 주목尹 내란 재판 내주 결심…'사형' 구형 가능성·장시간 공판 주목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