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측 "尹이 준 문건, 국방부 사용 양식…'계엄 지연' 전화""진실 얘기하니 마음 편해"…혈액암 투병으로 진료 후 복귀조지호 경찰청장이 지난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계엄 관련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특수단은 전날 새벽 3시 43분쯤 조 청장과 김 서울청장을 조사 중 긴급체포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경찰청조지호계엄비상계엄김용현국방부방첩사령관남해인 기자 법왜곡죄 시행 첫날…'李대통령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피고발사법부 39년만에 대변화…법왜곡죄·재판소원 오늘부터 시행김민수 기자 [AI병법]② 인간은 '공격결정'만…공격대상 분석 몇초면 끝난다"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관련 기사'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