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기 희생자 진실규명 취소 첫 사례…군법회의 판결문 근거野위원 "21세기에 1950년대보다 못한 결정이 나왔다" 반발김광동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에서 열린 제92차 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진실규명취소백락정박혜연 기자 바람에 흔들리는 '플링 백'…아카이브 앱크, 서촌에 취향을 담다[르포]젝시믹스, 덱스와 FW 캠페인 공개…일상까지 아우른 애슬레저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전공노 "6.25 전후 민간인 학살 사건, 심의 기회조차 없이 방치"진실화해위 '내홍' 격화…백락정 사건 진실규명 취소 놓고 충돌진실화해위 野 추천 위원들 "신임 위원장에 이옥남 임명돼선 안 돼""판결이유 없는 판결문으로 진실규명 취소? 국가폭력 정당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