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남 상임위원 검토 과정서 345개 사건 '보류'국·경 의한 학살 사건 331건·인민군 의한 학살 14건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피학살자 전국유족회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호텔 앞에서 열린 '진화위 김광동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김광동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 위원장과 이옥암 상임위원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2024.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공노진화위민간인학살사건전후6.25전쟁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진실화해위 노조 "과거사 368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조사 중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