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농가서 만난 어린이…휴가 반납하고 재방문반려동물 축제에서 오랜 시간 현장 의견 경청도송미령 장관이 사과 수급 현황 파악을 위해 농가에서 만난 가현 양의 선물 ⓒ 뉴스1 최서윤 기자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0월 5일 한강뚝섬공원에서 탐지견센터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10월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파바 2024'에서 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이 김영찬 서울우유 파주진료소 원장에게 특별상을 수여하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기립박수를 치고 있다(헤퍼코리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아이송미령장관농림축산식품부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삼석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국립자연휴양림, 3곳에 불과해"犬 수혈 안전성 높인다…VIP동물의료센터, 부작용 예측 지표 제시관련 기사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반려동물 암, 생각보다 흔하다"…수의사가 말한 림포마 조기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