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연령·성별 마감" 정보 활용…측근들 제지 안 한 혐의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신영대더불어민주당민주당북부지검검찰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與 이병진·신영대 의원직 상실…"무공천 여부 논의 안돼"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지역 정가 '술렁'…지방·재선거 관심 쏠려與 "투명한 공천"…시도당위원장 참여 배제·기록 보존관리'재산 신고 누락' 이병진·'사무장 집유' 신영대 의원직 상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