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법원 결정과 판단 존중할 수밖에"22대 총선 과정에서 재산 내역 신고를 누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에 대한 당선무효형이 확정됐다.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도 전직 사무장에 대한 징역형 집행유예형이 확정되면서 의원직을 상실했다. (뉴스1 DB) 2026.1.8/뉴스1임윤지 기자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與 "본인이 직접 입장 밝혀야"(종합)李대통령, '수교 77주년' 필리핀 도착…헌화·정상회담 등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