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법원 결정과 판단 존중할 수밖에"22대 총선 과정에서 재산 내역 신고를 누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에 대한 당선무효형이 확정됐다.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도 전직 사무장에 대한 징역형 집행유예형이 확정되면서 의원직을 상실했다. (뉴스1 DB) 2026.1.8/뉴스1임윤지 기자 야간배송 과로사 방지 '주 46~50시간 제한' 합의…與 택배대화기구 급물살정년연장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민주당…한국노총 반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