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캠프 前사무장 대법서 집유 확정…당선 무효6월 재선거에 김의겸·전수미·채이배 등 3~4명 후보 거론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8회국회(정기회) 제13차 본회의에서 체포동의안과 관련한 신상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신영대의원직상실당선무효보궐선거김재수 기자 "정당하게 겨뤄봅시다"…전수미, 조국 대표에 공개 제안'봄날의 놀이동산' 김제 꽃빛드리축제 4월3일 개막관련 기사與 이병진·신영대 의원직 상실…"무공천 여부 논의 안돼"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재산 신고 누락' 이병진·'사무장 집유' 신영대 의원직 상실(종합)'캠프 前사무장 집유 확정' 與 신영대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 신영대 캠프 前사무장 대법 선고…2심 확정시 의원직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