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위 국감서 "성범죄 예방·수사·피해자 보호 종합 안전망 구축에 매진"조지호 경찰청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제418회국회(정기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행안위는 이날 음주운전을 하고 달아난 운전자가 경찰의 음주 측정을 방해할 목적으로 술을 더 마시는, 속칭 ‘술 타기’를 할 경우 무조건 처벌하도록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2024.9.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국감경찰청조지호경찰청장이기범 기자 오픈AI, 韓 기업 CISO 대상 AI 사이버 방어 전략 제시[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유수연 기자 넥슨, 치지직·SOOP 연계 'N커넥트' 시즌1…크리에이터 지원 강화카카오 "인적분할 후 고용·복지 유지"…임직원에 승계 약속관련 기사313만명 '암살자(들)', 이번 주말 손익분기점 '330만명' 돌파 가능성 [N초점]서울고법원장 "법왜곡죄, 추상적…근거 없는 고소고발 많아"(종합)[국감초점] 교육위, '유승민 딸 임용 특혜 의혹' 공방…野 "정치 경찰"서울시 "한강버스 의혹 경찰 수사의뢰…감사위 조사 중단·자료 제출"'딸 허위 스펙 의혹' 한동훈 고발사건, 서울중수청 반부패국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