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서울 강북구 애니멀호더 집에서 지내던 개들(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제공) ⓒ 뉴스1미용 후 인형 미모를 찾은 썸머 ⓒ 뉴스1 한송아 기자썸머는 아직 무서운 게 많지만 세상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아직 무서운 게 많아도 사람을 좋아하는 썸머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입양유기견동물보호동물구조반려견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병원비는 우리가 낼게요"…15살 보호소 노견들 가족 찾기 나섰다"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관련 기사경찰견 은퇴한 리트리버, 아픈 사연 가진 반려견들과 한 가족 됐다"사람 손 안 탄다"던 강아지…지금은 '디즈니 그림체' 눈망울"사납다고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개"…집에 오자 드러난 진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