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서울 강북구 애니멀호더 집에서 지내던 개들(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제공) ⓒ 뉴스1미용 후 인형 미모를 찾은 썸머 ⓒ 뉴스1 한송아 기자썸머는 아직 무서운 게 많지만 세상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아직 무서운 게 많아도 사람을 좋아하는 썸머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입양유기견동물보호동물구조반려견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아빠 어딨개?"…병원 순찰하는 건물주 반려견 '쎄미'[멍냥포착]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관련 기사번식업자가 '절대 못 준다'던 강아지…하츄·써니·츄이의 새 출발"사람·강아지 다 좋아"…친화력 만점 프렌치불도그[가족의발견(犬)]해수욕장에 버려져 안락사 앞뒀던 비숑…"그래도 사람이 좋아요"검은 옷에 흰 목걸이 한 강아지…호기심 많은 젤리[가족의발견(犬)]구조동물 치료 봉사한 동물병원…입양까지 '훈훈'[가족의발견(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