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발견(犬)]유행사에서 보호 중인 구조견들지난 7월 강화도 번식장에서 구조된 장모 치와와 믹스 '하츄(오른쪽)'와 꼬똥 믹스 '써니'가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유행사 제공). ⓒ 뉴스1인천 강화군의 한 합법 번식장에서 지내던 '써니(왼쪽에서 세 번째)'와 '츄이(맨 오른쪽 아래)'(유행사 제공) ⓒ 뉴스1구조를 기다리던 하츄의 모습(유행사 제공) ⓒ 뉴스1번식장에서 봉사자들을 보고 밝게 웃던 써니(유행사 제공) ⓒ 뉴스1지난 7월 구조 작업이 벌어진 인천 강화군 합법 번식장이 브루셀라 고위험 환경으로 분류됨에 따라 구조된 개들은 격리된 환경에서 돌봄을 받았다(유행사 제공). ⓒ 뉴스1마지막 5차 검사 당시 모습(유행사 제공) ⓒ 뉴스1츄이를 포함한 10마리가 첫 검사에서 브루셀라 양성이었지만 이후 검사에서 연속으로 음성이 뜨면서 격리해제에 이르렀다(유행사 제공). ⓒ 뉴스1가족을 기다리는 하츄(왼쪽부터), 써니, 츄이(유행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유기견구조견강아지입양반려견한송아 기자 "고양이 신장 관리도 AI로"…모모그룹, 글로벌 케어 플랫폼 제시"한 번 맞으면 3개월 이상"…오가노플로라, 반려동물 관절주사 공개관련 기사"18살 믿기지 않는다"…'요란미' 폭발한 푸들 영상 화제번식장 지옥서 나온 모견 푸들…다리 치료 받고 새 삶[가족의발견(犬)]경찰견 은퇴한 리트리버, 아픈 사연 가진 반려견들과 한 가족 됐다"사람 손 안 탄다"던 강아지…지금은 '디즈니 그림체' 눈망울"사납다고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개"…집에 오자 드러난 진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