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서 보호 중인 강아지 '젤리'(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제공) ⓒ 뉴스1구조 당시 젤리의 모습(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 뉴스1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 젤리(센터 제공) ⓒ 뉴스1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보호 중인 젤리(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입양믹스견유기견동물보호반려견한송아 기자 "반려견 다리 수술, 어디 맡길까"…정형외과 동물병원 선택 기준은"원내 검사 대신 맡긴다"…그린벳, '케어25' KAHA 콘퍼런스서 소개관련 기사시멘트 바닥에 웅크린 채 바들바들…누리꾼들이 살려낸 강아지번식업자가 '절대 못 준다'던 강아지…하츄·써니·츄이의 새 출발"숭고함보다 실속"…최다 헌혈견 보호자가 헌혈을 계속한 진짜 이유"함께하면 심심할 틈 없어요"…'파워 인싸견' 살구[가족의발견(犬)]꼬리 살랑, 눈빛 반짝…세상 밝은 '빙고'의 두 번째 기회[가족의 발견(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