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타고 총 9층 동물병원을 순찰하는 시추(시츄) '쎼미'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시추시츄한송아 기자 댕냥이와사람들–라이프위드도그, AI 기반 반려견 휴양 플랫폼 협력국회서 동물복지 특별전 열린다…'좁은 우리를 넘어 넓은 우리로'관련 기사"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이안동물신경센터 '반려동물 뇌신경학' 전문성 높였다…세미나 호평유한양행, 카하 콘퍼런스에 부스 마련…박스루킨·벳이즈 알려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