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타고 총 9층 동물병원을 순찰하는 시추(시츄) '쎼미'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시추시츄한송아 기자 "동물 진료부 공개 왜 반대?" 물었더니…수의사회 "을들의 전쟁"흑염소 둘 중 하나 '불법도축'…동물복지·방역 관리도 구멍관련 기사"동물 진료부 공개 왜 반대?" 물었더니…수의사회 "을들의 전쟁"배변패드 한 장에 다섯 번 '정조준'…알뜰살뜰 강아지 '룽지''신세계 회장 딸' 애니, 반려견 공개에 가족들 긴장 "교육 잘못했다 할까 봐"반려견 코 높이까지 고려…한국마즈, 서울 첫 반려동물 정원 개장"공감에서 실천으로"…송미령 장관, '오늘은 1004' 팝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