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호딩 현장에서 구조된 산들이·땅콩이VIP동물의료센터에서 치료 후 평생 가족 맞아애니멀호딩 현장에서 구조돼 VIP동물의료센터 직원들에게 입양된 산들이와 땅콩이(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서울 강북구 애니멀 호딩 현장에 있던 개들(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제공) ⓒ 뉴스1생애 첫 건강 검진을 받는 땅콩이(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반려묘와도 사이좋게 잘 지내는 땅콩이(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소파 위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는 산들이(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동물보호동물학대유기견유기동물강아지강아지입양한송아 기자 "한 번도 꼭 안아본 적 없어요"…아픈 고양이와 함께한 5년"수의사도 목소리 내야"…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학술·현안' 다뤘다관련 기사"AI가 반려동물을 만났을 때"…18일 국회서 동물복지 미래 묻는다"물 마시는 법 까먹었나"…'빡숑' 강아지의 희한한 음수법"스스로 이동장에 쏙"…공원에 나타난 '개냥이' 두 마리뙤약볕 차량에 7시간 갇힌 美경찰견 2마리 폐사…핸들러 기소'전국 최초' 경찰서에 집 생긴 고양이…"민중의 지팡이가 집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