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 500명 보신각 앞 집회·행진 "성매매 현장 구조적 폭력""수사기관이 피해 여성을 피의자로 인지…포주·성구매자들만 이득"여성단체 활동가들이 23일 오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열린 '성매매방지법 20년, 성착취 없는 미래의 문 우리가 연다' 공동행동에서 현행 성매매 처벌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성매매여성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관련 기사"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남편이 시부와 성관계 강요…성매매로 임신 3개월 차" 20세 아내 끔찍작년 인신매매 피해 42명…성평등부, 외국인 계절근로 현황 점검남편 휴대폰에 소개팅 라방 여성 사진 가득…4년차 아내 "이 결혼 끝?"李대통령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지적에도 혐오 시위…정의연 "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