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한 인권 문제…실질적 보호와 지원 강화"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5.12.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 배달·대리운전 기사 산재·고용보험 지원…시의회 조례 통과최호정 "오세훈 비전, 다음 시정에서도 실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