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성, 경찰에 구조 요청…"영상까지 찍혔다"시아버지 "작년에 며느리와 성관계 딱 한 번" 진술ⓒ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유족 손배소에 "전혀 낼 수 없는 큰 금액"국방부 납품 소프트웨어 가격 부풀려 53억 꿀꺽…주범 1심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