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군의관을 추가 투입하기로 한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구급대원이 구급차량을 정리하고 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실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오늘 추가로 군의관 235명을 응급의료를 중심으로 인력이 필요한 의료기관에 배치한다.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의사의대생의료파업블랙리스트뺑뺑이소봄이 기자 창동역 공사에 막힌 엘리베이터…전장연 "휠체어 넘어졌는데 책임 미뤄""체포만 했어도 막았을 죽음"…모텔 연쇄살인 유족, 경찰 규탄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순천대·목포대 통합 부결…속도 내던 전남 국립의대 신설 '안갯속'대구참여연대 "의대생 조건 없는 복귀는 문제…특권 허용 안돼"'합리적 대안' 강조한 정은경, 장관 임명시 '소통' 집중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