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특정하고도 조사 연기"…초동수사 미비 지적"유족에 타살 여부도 안 알려"…사과·제도 개선 촉구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소봄이 기자 경실련 "압구정현대 10년간 102억 차익에도 양도세는 7.6억"3대 특검 특수본, 108건 수사 중…2차 종합특검 인계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