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란부터 연금개혁까지 과제 산적'尹 의개특위' 닫고 각계 목소리 경청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소통보건복지부의정갈등전공의복귀의대증원공공의료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AI 심초음파, 검사실 업무 日 13시간 단축…"빠르게 대체 가능"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응급실 뺑뺑이 막는다…광역상황실이 중증환자 병원 선정(종합)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