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대 전제 의대 신설 추진했지만 순천대 학생 '반대'전남도 "재투표서 기준 넘으면 통합 가능"김영록 전라남도지사 17일 광주에서 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열린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신설 추진 간담회’에서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7/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전남도국립의대 신설대학 통합전원 기자 '도민 생활시설 안전 확보' 전남도, 1683개소 안전 점검전남도, 3만7천여가구 안전한 겨울나기 맞춤형 지원관련 기사전남국립의대 소재지 결정 '난항'…대학 통합에도 영향 미치나[직격인터뷰] 주철현 "난 '원조 친명'…끝까지 가겠다"송하철 목포대 총장 "전남 의대 설립, 전남광주시장 권한 아냐"강기정 "국립의대 설립, 결정 계속 미루면 지역발전에 도움 안 돼"목포대 총동문회 "강기정, 국립의대·부속병원 순천 설립발언"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