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대 전제 의대 신설 추진했지만 순천대 학생 '반대'전남도 "재투표서 기준 넘으면 통합 가능"김영록 전라남도지사 17일 광주에서 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열린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신설 추진 간담회’에서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7/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전남도국립의대 신설대학 통합전원 기자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 준공…마른김거래소·가공공장·연구시설 갖춰전남광주-경북 '화합·상생발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관련 기사민형배 특별시장 국무회의 참석…군 공항·의대 '지역 숙원' 속도감전남광주 추석 밥상머리 화두는…'통합특별시 출범·반도체 산단'경국대 50명·순천대 100명 신청…국립의대 9월 결정 전망[일지]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추진"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