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대 전제 의대 신설 추진했지만 순천대 학생 '반대'전남도 "재투표서 기준 넘으면 통합 가능"김영록 전라남도지사 17일 광주에서 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열린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신설 추진 간담회’에서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7/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순천대전남도국립의대 신설대학 통합전원 기자 전남소방, 해남소방서 이전 신축 설계 공모 당선작 확정토론회서 기선 잡는다…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경선 서막관련 기사목포대 총동문회 "강기정, 국립의대·부속병원 순천 설립발언" 규탄나란히 동부권 찾은 강기정-김영록, 의대 부속병원엔 온도차목포대 "의대 입학정원 100명 확정 환영…공공의료 인재 양성"순천대, 전남의대 신설 준비 본격화…"지역 의료 환경 개선"'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