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미리 흘리고 업무시간 뒤 공문…뻔뻔한 사기극"이성구 TBS 대표대행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성공회빌딩에서 열린 미디어재단 TBS 기자설명회에서 재단 경영 위기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tbs서울시의회서울시오세훈김어준관련 기사[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윤호중 "TBS 3~4개월 내 재지정 가능…서울시, 4자 협의기구 참여 안해"'TBS 재지정' 놓고 오세훈-시의회 신경전…정상화까지는 '산 넘어 산'오세훈표 '청년 AI 성장권' 무산…56억 원 전액 삭감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