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왼쪽)과 방수현.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방수현배드민턴협회관련 기사'누가 막을 수 있을까'…진화하는 안세영, 세계선수권 2연패 도전안세영, 2년 만에 전영오픈 정상 탈환…남복 김원호-서승재도 우승(종합)안세영, 천위페이 완파하고 전영오픈 4강 진출…日 야마구치와 격돌KIA타이거즈 V12 새 역사…안세영·남수현 파리올림픽 선전[스포츠 10대뉴스 上] 뜨거웠던 파리올림픽 그리고 김예지와 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