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가 전영오픈 정상에 올랐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안세영김원호서승재배드민턴전영오픈권혁준 기자 브레그먼, 시카고 컵스와 5년 2555억원 계약…FA 재수 성공적'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문대현 기자 "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굿닥, 비대면 진료 편의성 높이는 '약국용 어드민' 출시관련 기사'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배드민턴 '21점제→15점제'…'슬로 스타터' 안세영 견제용?2025년의 나를 넘어라…안세영 "더 강해져 더 많은 기록 깨고 싶다"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