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왕즈이에 2-1 역전승…4연속 우승, 20경기 무패남복 김원호-서승재, 정재성-이용대 이후 13년 만의 경사안세영이 전영오픈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 AFP=뉴스1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가 전영오픈 정상에 올랐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안세영김원호서승재배드민턴전영오픈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세계 최강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부상 날벼락…인도오픈 기권'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