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왕즈이에 2-1 역전승…4연속 우승, 20경기 무패남복 김원호-서승재, 정재성-이용대 이후 13년 만의 경사안세영이 전영오픈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 AFP=뉴스1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가 전영오픈 정상에 올랐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안세영김원호서승재배드민턴전영오픈권혁준 기자 상대 에이스에 강했던 안방마님…삼성 강민호 vs KIA 김태군[PO]'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문대현 기자 엘앤씨바이오, 리투오 불법 유통 차단…국내외 관리 강화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부산서 의료진 학술 교류 행사 개최관련 기사'셔틀콕 여제' 안세영, 덴마크 오픈 결승행…야마구치와 최종전[뉴스1 PICK]·셔틀콕 여제의 금의환향…안세영 시대 계속된다안세영 압도적 2연패·여복 24년 만의 金…배드민턴이 남긴 명암[AG]안세영, 새 역사 썼다…배드민턴 여자단식 최초 AG 2연패개막 후 첫 '노골드'…한국, 사격·다이빙·쿠라시서 銀 3개 추가(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