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왕즈이에 2-1 역전승…4연속 우승, 20경기 무패남복 김원호-서승재, 정재성-이용대 이후 13년 만의 경사안세영이 전영오픈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 AFP=뉴스1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가 전영오픈 정상에 올랐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안세영김원호서승재배드민턴전영오픈권혁준 기자 이란 탈출 후 한국행…대한항공 마쏘 "리베로 시켜도 열심히 해야"'우승 확률 75%' 대한항공 헤난 감독 "마쏘, 내일부터 서브 연습"문대현 기자 HLB그룹, IR Day 열고 경영 전략 공유…주주 소통 확대제약바이오협, 긴급 이사장단 회의 열고 약가 개편안 대응관련 기사'체육대상' 김원호 "그저 감사…승재 형과 행복한 배드민턴 했으면"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우승…韓 남자 복식 40년 만의 쾌거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공식전 35연승' 안세영, 천위페이와 전영오픈 결승행 다툼역시 안세영, '27분' 만에 승리…전영오픈 2연패 향해 산뜻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