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해외여행·유학 중 마약 접해 심리적 장벽 낮아져"명문대 학생 300명 가입한 연합 동아리서 집단 마약 투약 파장이희동 서울남부지방검찰청 1차장검사가 지난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서 대학생 연합동아리를 이용한 대학가 마약 유통조직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5일 오전 9시26분 기준 집단 마약 투약 연합동아리 공식 인스타그램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마약동아리대학생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조유리 기자 [100세건강] 겨울철 낙상 부르는 '근감소증' …"노화 현상 아닌 질병"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548명 발생…5년 내 최대관련 기사'여대생과 필로폰' 前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징역 1년 6개월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 'K-NASS'로 불법유통 빠르게 잡아낸다'마약 동아리' 여대생과 함께 필로폰 투약…前 상장사 임원 실형'명문대 마약 동아리' 회장 2심서 감형…法 "일부 혐의 공소제기 위법"식약처 '제2회 청소년·대학생 마약 예방활동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