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포기, 비정규·5인미만·저임금 ↑…사유 56.5% '비용'연차삭감 강제휴가, 휴가 중 근무강요 등 갑질 사례 적지 않아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이 여름휴가를 포기하거나 보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직장갑질119)여름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유. (출처: 직장갑질119)관련 키워드직장갑질여름휴가직장인비정규직유급근로기준법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범법지대' 전락한 5인 미만 사업장…"공휴일에도 못 쉬어요"언제 쉬시나요?…"그래도 7말8초"vs"봄·가을에 해외로""돈 없어 엄두 안나"…직장인 2명중 1명 '여름 휴가' 망설여비정규직 절반 "눈치 보여서 휴가 못 써"…육아휴직은 '그림의떡''거리두기 4단계' 조였지만…휴가철 방역심리 다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