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설문조사…"노동법 사각지대 넘어 범법 지대 돼""근로기준법 보호 배제하는 건 근거 없는 차별"지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인근로기준법노동남해인 기자 與 최고위서 정청래·김민석 놓고 설전…"당권은 짧다" "당무에 부당영향"정청래, 사퇴론 속 텃밭행…권리당원 몰린 호남서 연임도전 의지관련 기사"삼성 성과급이냐"…1만3000원 최저임금 요구에 편의점 점주들 '발끈'63년 만에 노동절이지만…"같이 쉬는 건 언감생심이죠"인권위원장 "노동절 전 국민 유급 첫 적용…노동권 격차 여전""특수고용·프리랜서엔 노동절도 딴세상 일…노동법 확대하라"(종합)"10명 중 7명, 아파도 유급병가 못 쓴다"…5인 미만 영세기업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