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설문조사…"노동법 사각지대 넘어 범법 지대 돼""근로기준법 보호 배제하는 건 근거 없는 차별"지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인근로기준법노동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김성수 "대통령도 공정한 재판받아야…대법관 증원, 사실심 강화 검토돼야"(종합)관련 기사직장인 10명 중 4명 "'전자노동감시'로 압박감·피로감 느낀다"직장인 절반 "휴가 중 업무 연락"…연락받은 2명 중 1명 결국 일했다"직장인 10명 중 4명 출산휴가, 절반은 육아휴직 제대로 못써"직장인 10명 중 3명 "아르바이트 하면서 고객 갑질 당해"직장인 87% "플랫폼 기업 책임 회피 막아야…부당해지·체불 구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