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설문조사…"노동법 사각지대 넘어 범법 지대 돼""근로기준법 보호 배제하는 건 근거 없는 차별"지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인근로기준법노동남해인 기자 [르포]"투표장 가지 말까 봐요"…인천 보수층, 실망감 속 與 선택도 고심정청래, 전략공천 하자마자 인천 집중…유시민 만나 서울 지원관련 기사"특수고용·프리랜서엔 노동절도 딴세상 일…노동법 확대하라"(종합)"10명 중 7명, 아파도 유급병가 못 쓴다"…5인 미만 영세기업 '민낯'직장인 3명 중 1명 "좋은 일자리 위해선 중소기업 지원 확대해야""BTS 공연 전날 혼잡, 반차 강요"…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에 불똥직장인 10명 중 6명 퇴근 후·휴가 중에도 '일해라' 연락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