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설문조사…"노동법 사각지대 넘어 범법 지대 돼""근로기준법 보호 배제하는 건 근거 없는 차별"지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인근로기준법노동남해인 기자 친석 "심각" vs 친청 "사실무근"…'신천지 열람' 계파별 엇갈린 반응(종합)김민석 3차례 신천지 사과·친청계는 반발…"金-정청래 만나 정리해야"관련 기사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3명 중 1명만 "출산휴가 자유롭게 사용"5인 미만 직장인 55.6% "명절에도 유급으로 못 쉬어"직장인 10명 중 8명 "특고·플랫폼 종사자, 근로자로 우선 추정해야"직장인 10명 중 4명 "'전자노동감시'로 압박감·피로감 느낀다"직장인 절반 "휴가 중 업무 연락"…연락받은 2명 중 1명 결국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