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설문조사…"노동법 사각지대 넘어 범법 지대 돼""근로기준법 보호 배제하는 건 근거 없는 차별"지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인근로기준법노동남해인 기자 이억원 위원장 "가계·부동산 대출 일관되고 엄격하게 가야"김윤덕 장관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 빠르게 추진"관련 기사"직장인 10명 중 4명 출산휴가, 절반은 육아휴직 제대로 못써"직장인 10명 중 3명 "아르바이트 하면서 고객 갑질 당해"직장인 87% "플랫폼 기업 책임 회피 막아야…부당해지·체불 구제 필요""삼성 성과급이냐"…1만3000원 최저임금 요구에 편의점 점주들 '발끈'63년 만에 노동절이지만…"같이 쉬는 건 언감생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