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견협회 "특별법에 보상·폐업 대책 마련 명시"사육업자 "오죽했으면 몇 푼 받고 그만둔다고 했겠나"대한육견협회 회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개식용 금지법 관련 정부 지원 대책 마련 촉구 집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개식용금지법개고기장시온 기자 '유서대필 누명' 강기훈, 추가배상 확정…사건 35년만중수청 5급 이상 1차 특례임용 212명…검사 80명 포함관련 기사"작년 500만원이던 초복 매출, 올핸 100만원 미만"…보신탕집 울상"개고기 먹으러 올라"…日연립여당 '개·고양이 식용 금지법' 추진마지막 대목인데 "손님 없어 논다"…보신탕집, 초복 앞두고 한숨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개식용 종식법'에도 서울 보신탕집 전업 저조…"조기종식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