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객 843명 아직 귀가 못해…전국 공공시설 피해 357건비 소강상태…서해남부해상서 비 구름대 전남해안 접근중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충남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18일 서울 서대문구 불광천 산책로가 통제되고 있다.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행안부호우폭우극한비날씨강수량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유재규 기자 "경마공원·법무부 이전 반대"…신계용 과천시장, 1인 시위시흥시, 2년 연속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관련 기사윤호중 "실추된 경찰 신뢰 회복…내부 비리 척결·수사 시스템 쇄신"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韓총리 "AI로 재난안전 통합관리…'부처 칸막이' 허문다"정부, '8월 호우 피해' 경남에 재난특교세 181억 지원경북 산불 이재민 1898세대 임시주택…행안부, 추석 앞두고 안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