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기재위·국토위·농해수위·정무위·산자위 소속 의원 분석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활동가들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개혁 입법과제 전달‘ 기자회견에서 22대 국회에 실질적 개혁과제 입법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국회의원부동산주식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부동산 백지신탁제 재추진…위헌 논란 속 하반기 입법 본격화 시동"지방 분권이라더니 권력 집중"…경실련, 행정통합법 전면 재검토 촉구37년 만에 대전·충남 재통합 이뤄질까?…공론화 과정 최대 과제'셀프 연임 논란' 빈대인 정조준 금감원 검사 예고…BNK 어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