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대생 13명, 상급종합병원 파견 공보의 명단 유출 혐의검찰, 의료계 집단행동 엄정 대응 방침…임현택, 검찰 수사 목전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달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대표자회의에서 투쟁 선포를 하고 있다. 2024.6.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전공의공보의의대증원공공수사부검찰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검찰, '블랙리스트' 유포 10명 약식기소…의료계 집단행동 수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