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거래 통한 대장동 개발 우호적 기사 청탁 의심지난 4월 압색…의혹 제기 1년 반 만에 신병 확보 나서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2024.6.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만배대장동언론 로비한겨레중앙일보검찰구속영장 청구김기성 기자 軍, 계엄 때 국회·선관위 병력 투입 공수여단장 등 4명 징계위 개최軍 통합사관학교 추진에 "장관만 옳나" vs "의견 듣는 중"…국회서 대립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檢, '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유동규·정민용 재산 압류 착수'대장동 재판' 김만배·남욱 "추징보전 실효"…검사는 "의견 없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