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성·김정근 준장, 국회·선관위 점거 병력 투입 혐의국회로 병력 수송·체포조 의혹 영관급도 징계 논의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12·3 비상계엄국방특별수사본부김기성 기자 軍 통합사관학교 추진에 "장관만 옳나" vs "의견 듣는 중"…국회서 대립안규백 "종전 후 호르무즈 軍투입 검토…상선보호 다국적군 참여 방식"관련 기사대법 확정까지 전두환 483일·박근혜 1368일…'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종합특검, '방첩사 블랙리스트' 김동혁 전 검찰단장 참고인 소환"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군,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계위 개최종합특검 "노상원 '수사2단' 범죄단체조직죄 입건 예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