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클러 2004년 이전 아파트는 16층 이상 층에만 설치전문가 "스프링클러 없다면 신속한 대피가 최선"소방·경찰 등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스프링클러화재박혜연 기자 가을 등산 시즌 맞아 아웃도어 관심 '쑥'…하이킹 신상품 볼까"패션 CEO의 소통법"…세정 박이라, 유튜브 '실버버튼' 받았다관련 기사스프링클러 없는 897만세대 연기감지기 확산…노후주택 화재 막는다안전공업 참사 명백한 인재…수십번 화재에도 '생산성'만 따졌다서울시, 추석 앞두고 대형마트·역사 점검…불법 창고 등 78건 적발"추석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소방청, 전국 캠페인소방청, 내년 예산안 3713억…"무인로봇·AI 재난대응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