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참사 명백한 인재…수십번 화재에도 '생산성'만 따졌다

최근 5년 48차례 불나…화재경보·대피는 '작업 방해' 취급
손주환 대표 업무상과실치사·상, 중처법위반 송치

본문 이미지 -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공장 발화 추정지에 대한 추가 감식을 진행하는 감식반. 2026.6.8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공장 발화 추정지에 대한 추가 감식을 진행하는 감식반. 2026.6.8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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