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본사 앞 기자회견…"일 최고 매출 468만원 광고""마땅한 대안 없이 시간 끌기만…판매가격 준수 압박은 법 위반"연돈볼카츠 가맹점주들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본코리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출 급락에 대한 대응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2024.6.18/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연돈볼카츠더본코리아백종원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관련 기사백종원, 방송 등장 예고에 벌써 시끌…'남극의 셰프' 순항 가능할까 [N초점]더본 가맹점주들 "미쳐버리겠다"…전가협 사실 왜곡에 울분"공영방송이 백종원 미화"…가맹점주들, '남극의 셰프' 보류 촉구긴급 상생위원회 연 더본코리아…"점주·본사 악의적 유튜버 강경 대응"백종원 '파격가' 승부수 통했다…도시락 1356%·짜장면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