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참석해 주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백종원빽다방김명신 기자 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뉴스톡톡] 김밥·햄버거보다 비싼 초콜릿…밸런타인데이도 부담관련 기사"체질 개선 마쳤다"…더본코리아, 글로벌·가맹지원으로 재도약 박차"공영방송이 백종원 미화"…가맹점주들, '남극의 셰프' 보류 촉구백종원 '허위 원산지 표기 의혹' 무혐의…법인·실무자는 송치'농약통 분무기' 논란 마침표… 더본코리아, 입건 전 조사종결국내에선 '자숙 선언'…해외에선 웃으며 '쌈 싸 먹는' 백종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