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협, '남극의 셰프' 백종원 장면 삭제 요구…"부당한 여론몰이""일부 소수 점주들 말만 듣고 백종원 죽이기…누굴 대표하나"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더본코리아 가맹점주들과 예산시장 상인들이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가맹점주 측 제공더본코리아 가맹점주와 예산시장 상인들이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앞 전가협 기자회견 장소 옆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백종원예산시장박혜연 기자 여름에 더 핫한 아웃도어…샌동화부터 아쿠아슈즈까지"본사가 판매 중단하래요"…비상 걸린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르포]관련 기사[기자의눈] 예산시장 잃어버린 1년…다시 뛰는 백종원"칭찬받으며 돈 벌고 싶다"…백종원 "지역개발 선순환 구조 만들 것""노인만 오던 곳에 유모차가"…백종원표 예산시장의 '화려한 부활'[르포]더본코리아, 지역개발 ESG…맛·관광 잇고 상권 키운다